1. 매장 정보 및 이용 가이드 (Shop Info)
- 상호명: 가야블루스
- 주소: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 41 가야반도보라빌 상가2동 지하1층 비102호 (동의대역 5번 출구에서 약 248m)
- 전화번호: 0507-1434-7024 / 좌석 문의: 010-7660-7023
- 영업시간: 매일 17:30 - 23:30 (라스트 오더 22:30)
- 공식 채널: 공식 인스타그램
- 주의 사항: 안전상의 이유로 19세 미만 청소년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키즈존(No-Kids Zone)으로 운영됩니다.
- ★ 단골 팁: 주소상으로는 지하 1층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상가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으니 방문 시 헷갈리지 마세요! 공간이 아기자기하고 예쁜 만큼 테이블 수가 그리 많지 않아, 저희처럼 16명 정도의 대인원이 단체 뒤풀이로 방문할 때는 사장님 번호로 미리 전화를 걸어 여유 좌석을 무조건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야블루스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공원로 41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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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뉴 및 가격 분석 (Menu & Price)
대학가 앞 펍답게 훌륭한 퀄리티와 뛰어난 가성비를 모두 잡은 다채로운 안주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 시그니처 & 요리 안주
- 블루스 돈까스: 17,900원 (수제 통등심 돈까스 + 샐러드 구성)
- 상하이해물볶음면: 19,900원 (매콤한 짬뽕 소스에 볶아낸 해물 우동 야채볶음)
- 소세지플래터: 17,900원 / 불오징어 볶음: 22,900원 (맵부심 추천 메뉴)
■ 가벼운 안주 & 사이드
- 구찌먹태: 15,900원 / 반건조버터오징어: 16,900원
- 치즈플래터 / 국물떡볶이: 각 15,900원
- 얼큰해장우동: 9,900원 / 짜.계.치: 8,000원


3. 뜨거웠던 MT의 밤, 동의대역 감성 라운지 펍 (Heritage)
경주에서 시작해 대인원이 함께했던 이번 대학교 MT의 낭만 가득한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부산으로 돌아와 쌓인 피로를 풀고 축배를 들기 위해 찾은 대망의 뒤풀이 장소입니다.
묵직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외부의 평범한 상가 풍경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이 펼쳐집니다. 어두운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에 감성적인 은하수 조명이 은은하게 흐르고, 푸른 빛의 무드등이 결을 맞춰 어우러져 특유의 힙하고 아늑한 아지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귀를 감싸 안는 트렌디한 음악과 대형 스크린까지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대인원이 모여 시원한 생맥주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접근성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ME:LOG's 미식 리뷰 (Review): 푸짐하고 깔끔한 안주와 책임감 있는 나의 퇴장 (Sensibility)
평소 우리 과 동기들이 안주가 정말 깔끔하고 양이 많은 데다가 가격까지 착해서 아지트처럼 드나드는 단골집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하던 곳인데, 직접 와보니 과연 그 인기의 이유를 단번에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네온 조명 아래 차려지는 안주들은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훌륭했습니다.
- [수제 통등심의 진수, 블루스 돈까스] 수제로 두툼하게 튀겨내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는 '블루스 돈까스'는 시원한 맥주 도둑이 따로 없었습니다. 소스와의 조화도 좋아서 단체 테이블마다 가장 먼저 바닥을 드러낸 베스트 안주였습니다.
- [속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해물 계란탕] 뜨끈하게 뚝배기 가득 끓여내어 싱싱한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 계란탕'은 고소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MT의 노고와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주어 안주 겸 해장용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안주의 양이 정말 푸짐하고 정갈하게 잘 나와서, 16명 정도 되는 대인원이 테이블별로 나누어 먹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 [무르익는 대화와 책임감 있는 나의 퇴장] 시원한 하이볼과 생맥주 잔을 부딪치며 MT 동안 있었던 시시콜콜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나누다 보니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뒤풀이의 분위기가 청량하게 무르익어갔습니다.제가 먼저 나오는 모습을 보며 동기들은 지치지도 않는 에너지로 뒤풀이 2차 코스인 노래방까지 달려가 뜨거운 밤을 보냈다고 하더군요. 동기들의 대단한 체력이 내심 부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내 내일을 책임감 있게 준비하고 통제할 수 있어 스스로 뿌듯해지는 4월의 완벽한 피날레였습니다.
- 대화가 한창 고조될 무렵, 저는 자꾸만 시계를 확인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바로 다음 날 오전 9시로 예정되어 있는 교습소 수학 보충 수업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르익어가는 술자리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저는 뚝심 있게 자리를 털고 일어났습니다.





5. 방문 실결제 내역 (Receipt)
가야 가야블루스 주문 상세 내역입니다. (방문일: 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 16명 정도)
| 항목 | 상세 내역 | 수량 | 금액 | 비고 |
| 요리류 | 블루스 돈까스, 해물 계란탕 등 | - | - | 동기들이 추천한 가성비 푸짐한 안주 |
| 주류 | 하이볼 및 생맥주 등 | - | - | MT의 피로를 날려준 시원한 축배 |
| 최종 합계 | 중도 퇴장으로 최종 금액 확인 불가 |
6. 이번 대학 MT의 낭만을 담은 경주 동선 (Route)
이번 경주MT 여정의 상세 코스 요약입니다.
| 장소 | 활동 | 특징 | 비고 |
| 부산 출발 | 여정의 시작 | 설레는 마음으로 경주행 | - |
| 경주문화관1918 (구경주역) | 단체 사진 촬영 | 한옥 양식의 폐역사와 문화 공간 | MT의 시작점 |
| 교촌마을 | 한옥 마을 산책 | 정갈한 돌담길과 고즈넉한 여유 | 산책 코스 추천 |
| 토함 | 점심 식사 | 경주의 정성을 담은 정갈한 한식 | 든든한 한 끼 |
| 부산 복귀 | 여정의 마무리 | 추억을 가득 안고 집으로 | - |
| 가야 블루스 | 뒷풀이 | MT의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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